[뉴스웍스] 13개국 세계 청소년들의 춤잔치…‘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개최
독일 청소년들이 ‘디 아인하이트’ 춤을 통해 분단의 아픔과 혼란을 겪은 동독과 서독이 통일 이후 찾아온 자유와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제공=국제청소년연합>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이 11일 오후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페스티벌은 세계 13개국 14개 팀 5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했으며, 전북도민들과 세계 청소년들이 춤으로 하나 되고 각국 문화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이 됐다.
페스티벌은 전북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행사로 국제청소년연합(IYF)가 주최했다. IYF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