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 전주, 세계와 춤추다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
제14회 202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이 10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대륙별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미얀마, 콜롬비아, 에스와티니, 호주, 일본, 인도, 독일, 몽골, 홍콩 필리핀 등 세계 11개국 11개 팀이 전통문화에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각국의 문화 댄스로 탄생한 작품을 선보인다.
출전하는 나라별 작품명은 미얀마팀 <밍글라바>, 콜롬비아팀 <엔깐또>, 독일팀 <다함께 강하게>, 몽골팀 <마두금> […]

